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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의 '빅컷'은 시작에 불과하다

By 한대희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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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김경중 2020-03-11 22:42

    경제는 부정적으로 봐야 ㅡ긍정적인 것의 낙관을 대비할 수 있죠. ㅡ아마 반대로 보지 않고 정석으로 경제를 긍정한다면 곧 비상사태 및 위기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위기는 두 가지의 읭시를 담고 있지만. 이게 위험신호로 바뀔 때, 불확실성은 더 커지게 되는 것이죠. ㅡ그래프나 통계는 거짓을 말하지 않으니 ㅡ자고로 결론 ㅡ21년 . 4월 11월 금융위기가 오지 않을 까 ㅡ생각이 드네요. 모두 미국에서 두번의 경제적 폭발이 일어났지만, ㅡ지금의 경제는 산발적으로 다른 나라에서 자체적으로 무너질 수 있다ㅡ는 것이죠. 가령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베네슈엘ㆍ멕시코 ㆍ브라질ㆍ그리스 외 영국과 이탈리아ㆍ포르투칼ㆍ스페인 등 부실한 경제력은 작은 충격에도 무너질 수 있는 것이죠. ㅡ그곳에 한국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 ㅡ 카드는 떨어졌만. 대응과 공조로 부양을 하겠지만. 더딘 부활은 ㅡ제가 주목하는 것은 장기침체는 사실이지만. ㅡ그 충격은 각 나라의 부도와 파산으로 ㅡ부정적일 수 있지만. 저는 21년을 주목합니다. 역사는 반복되죠. IMF때와 맞물린 모습으로 ㅡ하지만 그때 외국의 도움을 받았지만. 도와주지 못할 수도 ~~그냥 일개인의 상상력으로 생각해주시길 ㅡ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윤혜인 2020-03-12 00:23

    이제 막 주식에 눈 떠서 예/적금을 버리고 주식에 유동자산 50%정도만 투자해보려했는데 시기가 딱 이렇게 안좋네요... 시장 예의 주시하며 버텨봐야겠습니다..


  • 해내자 2020-03-12 09:09

    감사합니다. 현재 상황의 흐름을 이해하고 개인투자자로서의 대응방법을 배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포르포르 2020-03-16 08:44

    아마 사이다경제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고객분들이 이번 사태와 같은 위기를 맞은 적이 없을것으로 보이는데요
    유럽과 석유와 맞물린 이번 코로나19의 위기가 쉽게 반등을 줄 것 같진 않네요
    이번 위기가 우리에게는 모두 기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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