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더 다가온 계절, 추위 관련주는 뭐가 있을까?

2016-10-18 18:23
주식 이야기
written by 사이다경제


 


오랜 무더위로

기록적인 전력 사용량이

이슈화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날씨도

산업, 혹은 증시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출처 : KOSCOM 공정 공시)

한국전력은

시장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선보였고,

(출처 : 네이버 증권)

냉방 관련 기기를 제조하는

신일산업의 경우,

높은 주가 상승을 자랑한 바 있습니다.



 


기상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겨울은

올해 여름만큼이나

유례없는 한파로 산업 곳곳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해보았습니다.



 


겨울에 수혜를 받는,

겨울 수혜주, 한파 수혜주.

겨울이 되면 사람들은

가급적 추운 바깥 날씨로

적은 외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집 안, 혹은

가까운 근처에서 해결하려는

소비 성향은 자연스럽게

홈쇼핑이나 편의점 관련주의

수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GS홈쇼핑 : 업계 상위의 홈쇼핑 업체



(출처 : 네이버 증권)

 


- CJ오쇼핑 : CJ계열의 홈쇼핑 업체



(출처 : 네이버 증권)

 


- 현대홈쇼핑 : 현대그룹의 홈쇼핑 업체



(출처 : 네이버 증권) 

 


- BGF리테일 : CU 운영



(출처 : 네이버 증권) 


- GS리테일 : GS25 운영



 

(출처 : 네이버 증권) 

 


 - 롯데쇼핑 : 세븐일레븐 운영



(출처 : 네이버 증권) 


 - 이마트 : 위드미 운영

(출처 : 네이버 증권) 

 


 - 서희건설 : 로그인 운영



(출처 : 네이버 증권) 



또한, 추운 날씨에

보다 따뜻한 의류를 찾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주식도

생각해볼 법 합니다.

(출처 : 영원무역 홈페이지) 


기능성 아웃도어 관련 업체

영원무역의 경우,

지금은 조금 유행이 지난 것 같지만

노스페이스를 생산 판매하는 회사로

매 년 겨울이 되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회사입니다.



감기와 관련된

제약회사들도 빼놓을 수가 없겠네요.



1995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유행어를

만들었던 동아제약의 판피린이

아직도 팔리고 있는 것을 보면

과연 제약주의 고평가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화면 한구석에 보이는

표준 소매가격이

300원이라는 글자가

괜히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를

2016년의 여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만큼이나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겨울 수혜주는

어떤 분야에서 등장하게 될지

한발 앞서 시장을 주목하는 눈이

필요해지는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스크랩

www.cidermics.com/contents/detail/483

 

에디터 : 사이다경제

경제/금융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contact@cidermics.com

에디터 : 사이다경제

경제/금융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